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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정지 사진

라이브 정지 사진: AirDrop으로 폴더에 보내면 JPG 한 장만 남고 Live Photo의 짧은 영상은 오지 않는다. iPhone의 Live Photo는 정지 사진과 약 2–3초 영상 두 조각이며 같은 Content Identifier로 묶인다. 받는 쪽이 사진 앱이면 두 조각이 다시 합쳐진다. Finder, 다운로드, 작업 폴더면 이미지 한 장만 받으므로 시스템은 호환 JPG를 보내고 영상은 남긴다. 그 JPG에는 라이브 표시(Content Identifier와 Live Photo Video Index)가 남고, 파일은 JPEG 끝에서 멈추며 뒤에 영상 데이터가 없고 같은 이름의 짧은 MOV도 없다. HEIC가 아니고 별도의 긴 영상도 아니다.

iPhone 사진에서 Live Photo를 고르고 공유, 위의 옵션, All Photos Data를 켠 다음 AirDrop한다. 이 항목은 iOS 13(2019년 9월)부터 있고 iOS 12 이전에는 없다. AirDrop일 때 원본과 짧은 영상을 보낸다. 메시지와 Mail은 이 항목을 쓰지 않는다. 제대로 보내면 원본 HEIC(또는 변환하지 않은 원본)와 짝인 짧은 MOV가 있고, 표시만 남은 JPG가 아니다. PROFESSOR는 이런 JPG를 알아본다. 아래 상태막대의 파란 버튼으로 이 페이지를 연다.

영상도 함께 보내기

  1. iPhone 사진 앱에서 Live Photo를 고른다.
  2. 공유를 탭한다.
  3. 공유 시트 위의 옵션을 탭한다. AirDrop을 바로 누르지 않는다.
  4. All Photos Data를 켠다. 이 스위치는 iOS 13부터 있다.
  5. 완료 후 Mac 폴더로 AirDrop한다.
  6. Mac에서 정지 사진과 같은 이름의 짧은 영상이 왔는지 확인한다. 보통 HEIC와 MOV이며, 라이브 표시만 남은 JPG 한 장이 아니다.

적용 버전

항목내용
옵션이 있는 버전iOS 13(2019년 9월)부터. iOS 12 이전 공유 화면에는 All Photos Data가 없다.
짧은 영상이 포함되는 경로AirDrop. 현재 사용 설명서는 iCloud 링크에도 All Photos Data를 허용한다.
짧은 영상이 빠지는 경로메시지, Mail, 그리고 All Photos Data를 끈 채 폴더로 AirDrop. 받는 쪽은 이미지 한 장만 받으므로 JPG로 가고 Live Photo 영상은 남는다.
완전히 보낸 뒤원본 정지 사진(대개 HEIC)과 같은 이름의 짧은 MOV. 수십 초짜리 별도 영상이 아니다.